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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엔 한동안 치맥 엄청 많이 먹었는데
날씨가 쌀쌀해지니 맥주보단 뜨끈한 국물에 소주나 정종이 더 땡기는 요즘인데요.
어제는 간단하게 치맥을 했습니다~
텐더랑 감자튀김 세트로 나오는곳인데
속이 촉촉하니 맛있더라구요 ㅎ
그리고 생맥주를 시켰는데 비커 모양의 컵에 나오네요 ㅎ
실제로 500ml 를 인증하는 컵이라나..ㅋ
좀 이상하긴 했는데 신기하기도 하고..
역시나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맥주는 많이 안들어 가더라구요.
간단하게 2잔만 마시고 일찍 들어왔습니다.
이제 곧 연말인데 술자리 많아질까
벌써부터 두렵네요..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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