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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말이라 모임 자리가 많은데요.
보통 저녁에 약속이 있다보니 술자리가 많았는데
어제는 직원들과 점심시간에 목동빕스를 가봤는데
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!!!
깜짝 놀랐네요;;
연말이라 더 많은거겠죠.
점심부터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.
여자들은 얼마든지 잘 먹을수 있는데 남자들은 보통 잘 안가는거 같아요~
폭립도 시켰는데, 고추장 소스를 주문했더니
은근 매콤하더라구요.
점심부터 과하게 먹었더니,
오후까지 소화가 잘 안돠는 기분 ㅎㅎ
그리고 저녁은 집에서 라면 끓여먹었답니다.
역시 얼큰한게 좋은거 같아요 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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