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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이야기

문어샤브샤브

일산 명월관 주실장 2017. 1. 17. 14:56

 

 

쌀쌀한 겨울엔 역시 국물이 최고죠!

어제는 오랜만에 문어샤브샤브를 먹었는데요 ^^

자주 가는곳인데, 요즘은 통 못갔었네요~

 

 

 

 

 

전골 냄비에 조개랑 각종 야채를 넣어서 국물을 먼저 준비해주시고

끓기 시작하면 살아있는 문어를 넣어서 데쳐주신답니다.

 

이집은 연포탕과 이 문어샤브샤브가 최고예요 ㅎ

국물맛이 완전 끝내줍니다!

 

 

 

 

 

문어는 살짝만 익혀서 가져가시고

이렇게 다시 정리해서 가져다 주세요.

 

바로 먹어도 되고, 식은게 싫으면 국물에 살짝 넣어서 먹어도 됩니다!

쫄깃쫄깃 부드러운 문어는 생물이라서 가능하죠~

오랜만에 맛있는거 먹고 몸보신 했습니다 ㅎ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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